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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안에 랜드마크

3D입체퍼즐로 만나는
세계 유명 건축물

교구로 활용이 가능한 3D입체퍼즐

#3D입체퍼즐    #세계건축물    #집중력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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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도 태블릿도 OK!

실과 로봇 코딩 수업
네오봇에듀 스마트

6종 실과 교과서에 채택된 초등실과로봇

#실과수업    #코딩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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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면서 배우는 점과 선

끈으로 만드는
나만의 예술작품

생각이 열리는 놀이키트 스트링아트

#스트링아트    #사고력발달    #수학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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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발 끝까지 할로윈

너 할로윈 때 뭐 입니?
난 이거 입는다!

할로윈 코스튬으로 기억에 남을 하루

#할로윈    #할로윈의상    #할로윈코스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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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할로윈 준비

재미있는 할로윈
미리미리 준비하기

할로윈만들기 DIY만들기

#할로윈    #무드등    #꼬깔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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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땅

독도의 날
주제체험학습

10월 25일, 독도를 기억하는 날

#독도사랑    #독도의의미    #독도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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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파춥스 사탕 부케

우리아이를
달달하게 응원해요

사탕과 응원토퍼로 채우는 우리 아이 자신감

#학예회선물    #재롱잔치선물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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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고 꾸며보는 가을

예쁜 빛깔 가득한
가을을 만들어요

가을만들기ㆍ추석만들기

#허수아비    #에코백만들기    #가을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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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링고 블록시리즈

상상력UP 창의력UP!
각도변화형 3D 관절블록

자유자재 성장발달 놀이교구

#3D관절블록    #두뇌발달    #사고력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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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YE

레드포인트 굿즈
It's 취향저격

퀄리티 좋은 빨간 맛 굿즈

#굿즈    #바이아이    #빨간맛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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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행복한 겨울나기
크리스마스 준비물

다양한 크리스마스 DIY 만들기

#크리스마스    #겨울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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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블록 8종세트

우리아이
창의력과 사회성

KC인증으로 안전한 가성비 레고블럭

#레고블록    #레고호환    #창의력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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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클링

지구를 부탁해
탄소중립

재생에너지ㆍ재활용

#환경교육    #기후위기    #지구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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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인공지능

AI를 이겨라~
인공지능 언플러그드

의사결정트리 놀이

#기계학습    #인공지능교구    #다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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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의 발견

FOR CLASS     깨어 있는 수업 레시피 MORE
  • 넥슨과 전남교육청이 선택한 노블레슨

      MAGAZINE CLASSvol. 21  넥슨과 전남교육청이 선택한노블레슨, 진화형 미래 교육 프로그램#문제탐색 #브릭코딩 #엔지니어링탐구 #이야기융합넥슨재단, 전남교육 청 초등컴퓨팅교육협회와 '하이프이브 챌린지' MOU넥슨재단은 전라남도교육청(이하 전남교육청)과 초등컴퓨팅교사협회와 전남 지역 내 초등학생 대상 창의력 증진 및 문제 해결 능력 강화 목적의 융합 교육 프로젝트 ‘하이파이브 챌린지(High-5ive Challenge)’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월 26일 밝혔다.‘하이파이브 챌린지’는 넥슨재단이 지난 2020년부터 초등컴퓨팅교사협회와 함께 시작한 교육 프로젝트로, ‘노블 엔지니어링(Novel Engineering, 소설 공학)’과 브릭 놀이를 결합해 아이들이 ‘창의적인, 구조적인, 협력하는, 표현력 있는, 상상력 풍부한’ 학생으로 성장하는 것을 돕는 협력사업이다.넥슨재단이 후원하고 초등컴퓨팅교사협회가 개발한 ‘하이파이브 챌린지’는 지난해까지 온라인 모집을 통해 전국 특수학급을 포함한 총 115학급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돼 참가 학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넥슨재단과 초등컴퓨팅교사협회는 이번 전남교육청과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각 지방교육청과 협력해 공학과 문학, 브릭 놀이를 융합한 교육 프로그램을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넥슨재단과 전남교육청, 초등컴퓨팅교사협회는 업무협약에 따라 오는 2023년까지 전라남도 내 지리적, 사회적으로 소외된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교육에 필요한 브릭과 교재 지급 및 교사연수를 지원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초등학생 10,000명 이상(총 400학급)을 대상으로 정규 운영한다.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은 “어린이들의 창의력 증진을 위한 넥슨재단의 꾸준한 노력이 지방교육청과의 첫 협력으로 이어지게 됐다” 며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보다 다양한 지역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창의적인 미래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노블레슨이란?노블레슨(NOVEL LESSON)은 미국 메세추세츠 주 터프츠 대학 부설 연구기관에서 개발한 융합 교육 방법인 노블 엔지니어링을 기반으로 개발된 미래핵심역량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노블레슨은 이야기 속 문제를 해결하는 융합활동을 더 구체화하여 브릭, 코딩, 로봇활용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시켜 학생들의 기호와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한 진화형의 미래 교육 프로그램입니다.노블레슨은 MZ세대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학습자에 대한 이해와 미래 사회를 살아갈 핵심 역량의 배양을 목표로 연속성 있는 교육과정을 제공합니다. 특히, 교육전문가인 현직 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집필과 수업 적용을 통해 효과성을 입증하였으며, 동화작가, STEAM, SW.AI 교육 등 각 영역의 전문가들이 개발 및 강사 양성 과정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HIGH-5IVE로 요약되는 노블레슨만의 교육목표는 학생들이 보다 나은 미래를 살아갈 수 있도록 문제해결력 등 다양한 힘을 길러주기 위한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설정하였습니다.개천그리하여 노블레슨은 학습자의 발달단계에 따라 구체적인 학습자의 도달 목표를 설정하여 교육과정을 마련하였으며 이는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EST과정(EXPRESSIVE STORY TELLER),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CIC과정 (CREATIVE IDEAS CONSTRUCTOR), 공학 기법을 활용해 다양한 문제를 능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APS과정(ACTIVE PROBLEM SOLVER)까지 3단계 과정으로 구분됩니다.각각의 단계는 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브릭의 활용은 물론 최초로 로봇, 피지컬 컴퓨팅 도구, 개인 크롬북 등 다양한 교구를 활용하며, 지급되는 학생 구글 계정을 통해 산출물들을 업로드하여 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노블레슨은 학생들에게 지겹기만 했던 글로 쓰는 논술이 아닌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인 말로 풀어내는 새로운 독서구술교육을 통해 학생의 즐거운 독서교육을 실현해 갈 수 있습니다.노블레슨은 새로운 미래를 살아갈 새로운 세대의 주역들에게 꼭 필요한 인문학 기반의 융합교육 프로그램이며, 다양한 성장과 흥미를 일으킬 수 있는 미래교육의 새바람입니다.- © 2022 redpoint Inc.MAGAZINE CLASSby redpoint'For Teacher, For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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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의 피로를 씻어줄 미술관으로의 휴가

      MAGAZINE CLASSvol. 20  "예술은 우리 영혼에 묻은 일상생활의 먼지를 씻어준다."예술은 그 자체로 치유의 힘이 있다. 계속되는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우리를 다른 차원의 세상으로 안내할 미술관으로 발걸음을 옮겨 보자. 여행길에 잠시 들른 낯선 지역의 미술관은 생각지도 못한 영감과 문화감수성을 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다. 지친 일상을 위로받을 수 있는 미술관으로 휴가를 떠나보길 추천한다.부산시립미술관시간을 내서라도 찾아가야 할 별관 이우환 공간'힐링'을 원하는 당신을 위한 미술관주목할 만 한 전시    |    이우환 공간 상설전시전시부문  국내작품수  23전시장소  이우환 공간 및 야외 조각공원전시문의  051-740-2603부산시립미술관 이우환공간에서는 작가 이우환의 대표작들을 만나볼 수 있는 상설전을 운영하고 있다.‘이우환 공간’은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 이우환 예술의 진수를 감상할 수 있는 장소이다. 일본 나오시마에 이은 세계 두 번째의 이우환 개인미술관으로 입지 선정부터 건축 기본설계와 디자인까지 이우환 작가가 직접 참여했다. 공간 건립 당시 현장을 방문해 건물 높이와 공간 구성을 비롯하여 마감재, 조명, 집기에 이르기까지 세부 설계와 작품 한 점 한 점의 섬세한 설치에 무한한 열정을 담아냈다.이우환 작가는 “ ‘이우환 공간’은 공간 자체를 하나의 작품으로 감상할 수 있어 타 미술 공간과는 다른 독특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이우환 공간’은 건물 자체가 하나의 예술품으로, 공간과 작품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모두를 함께 보여주고자 하는 선생의 소망이 투영된 곳이다.공간 1층에는 <관계항- 좁은 문>, <물(物)과 언어> 등 이우환 작가의 대표적인 조각 작품 4점이, 2층에는 점과 선을 이용한 대표적 회화작품 <선으로부터>, <점으로부터>, <바람과 함께> 등 15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울산시립미술관광역시 승격 25년 만에 품은 미술관21세기 기술 기반의 미래형 융복합 미술관주목할 만 한 전시    |     예술과 산업기간    2022. 10. 6 - 2023. 1. 29장소    1, 2전시실작가    양푸동 외 16인(팀) 예정 (기획: 정필주)작품수    작품수 약 20여점관람료    성인: 1000원(울산시민 500원) / 어린이,청소년,경로: 무료주최/후원    울산시립미술관20세기 말, 디지털기술 혁명과 후기 자본주의가 시작되면서, 예술과 산업 간 새로운 결합 양상들이 나타났다.예술의 사회화, 산업화 현상이 가속화되며 우리 경제사회는 제품이 아닌 문화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과거, 산업경제의 주요 성장동력이 자본, 기술, 노동력이었다면, 디지털 시대를 거치며 여기에 정보(빅데이터)가 더해지고,나아가 예술(꿈)이 경제성장의 중심 요소가 되어가고 있다. 우리는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말하는 제 3의 물결인 정보사회를 지나,미래학자 짐 데이토가 말하듯 예술(꿈)이 사회 경제의 중심이 되는 제 4의 물결을 맞이하고 있다. 실제로 동시대, 많은 기업들은 창조경영이라는 기치를 앞세우며 예술을 기업경영에 융합시키고 있다.이번 전시는 예술과 산업의 수평적 공유 사례를 문화사적으로 연구 및 기술하는 프로젝트다. 기업이 원하는 경제적 가치와 예술이 원하는 예술적 가치, 둘 다를 성취한 성공적 협업 사례를 선보임으로써, 이번 전시는 예술과 산업이 상생하는 수평적 융합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다. 대구미술관자연과 하나 된 대구 최고의 예술 명소주목할 만 한 전시    |    다니엘 뷔렌전 시 명   《다니엘 뷔렌》전시기간   2022. 7. 12(화) ~ 2023. 1. 29(일)전시장소   대구미술관 1전시실 및 어미홀참여작가   다니엘 뷔렌(Daniel Buren, 1938-)부문 및 작품 수   설치, 회화, 필름 등 29점 대구미술관은 오는 7월 12일부터 프랑스 현대미술의 거장 다니엘 뷔렌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 국공립미술관으로는 최초로 개최하는 뷔렌의 개인전으로, 특별히 그가 직접 제작한 필름 《시간을 넘어, 시선이 닿는 끝에》와 대형 설치작품 《어린아이의 놀이처럼》이 아시아권 최초로 소개된다. 1938년 프랑스 블로뉴-빌랑쿠르(Boulogne-Billancourt) 출생의 다니엘 뷔렌은, 왕성한 작품 활동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며 국제 미술계에서 찬미와 논쟁을 동시에 불러일으키고 있는 작가이다.1986년 파리 팔레-루아얄(Palais-Royal)의 안뜰에서 공공미술 작품 《두 개의 고원》을 소개하며 다시 한번 큰 주목을 받기 시작한 그는, 같은 해 개최된 제42회 베니스비엔날레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하고, 이후 뉴질랜드에서 리빙 트레져상(1990), 슈투트가르트에서 국제 최우수 아티스트상(1991), 일본에서 프리미엄 임페리얼 예술상(2007) 등을 수상하며 세계 곳곳에 자신의 ‘인-시튜(In-Situ)’ 작품을 남기고 있다. 1960년대 초부터 작품의 내용과 형식의 관계를 자유롭게 다루었던 뷔렌은, 작업 초기에는 원형과 줄무늬를 조합하며 작업의 간결성을 방법론적으로 구축해 나갔다. 이후 1965년부터 폭 8.7cm의 흰색과 유채색으로 구성된 산업용 천을 세로로 교차 배열하는 방식을 시도하면서, 이 소재가 가진 수많은 가능성으로부터 회화와 표현방식, 나아가 예술가가 개입하는 사회와 물리적 환경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다. 1967년, 길거리를 시작으로 ‘작품을 수용하는 공간’에 질문을 던지기 시작한 그는, 갤러리, 미술관, 건축물 등으로 시선을 옮기면서‘인 시튜(In-situ) 개념을 고안하고, 이것은 지금까지 그의 작품 세계를 설명하는 대표적인 모티브로 자리 잡는다. 뷔렌에 의해 일명 ‘시각적 도구(Outil visuel)’라고 불리는 세로 줄무늬는 그의 ‘인 시튜’ 작업이 어떠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 선명하게 보여준다. 회화, 조각, 건축물의 사이사이 혹은 특별하거나 복잡한 특정 장치의 내부에 배치된 세로 줄무늬는 그가 작업하는 공간의 중요한 특징을 담담하게 ‘폭로’한다. 작품과 공간의 특정한 관계성에 주목하는 뷔렌의 이번 전시는, 크게 세 공간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먼저, 관람객이 가장 먼저 만나게 될 어미홀에는 그동안 우리가 보아왔던 넓고 긴 홀에 흰색과 회색으로 도색된 방이 조성되고, 그 안에는 작가가 지금까지 단 네 곳(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레일리아, 멕시코)에서만 공개했던 대형 설치 작품 《어린아이의 놀이처럼》이 소개된다. 이곳에서 관람객은 최대6m 높이의 사면체, 정육면체, 원통형, 피라미드 또는 아치 형태의 기하학적 모양의 모듈들을 마주하며, 대칭적으로 배치되어 있는 이 모듈들 사이를 자유롭게 산책할 수 있다. 흡사 가상의 대형 건축 게임 속을 걷는 것 같은 이 같은 경험은, 관람자로 하여금 다색의 입체적인 공간감을 느낄 수 있게 안내할 것이다. 이후 1전시실로 들어가면 작가가 직접 감독하고 제작한 6시간30분짜리 다큐멘터리 필름 《시간을 넘어, 시선이 닿는 끝에》를 만나게 된다. 광활한 벽면을 가득 채운 이 영상은, 작가가 그동안 걸어왔던 과거의 시간과 여러 에피소드들을 집약적으로 소개한다. 1968년 하랄드 제만의 전시가 있었던 스위스 베른에서 시작되는 이 필름은, 뷔렌의 자서전과 같은 작품이다. 관람객은 이 영상을 통해 뷔렌이 얼마나 도전적이며, 전위적이고, 용기 있는 작가인지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끝으로, 흥미로운 필름이 상영되는 어두운 방을 지나면 강렬하지만 순수한 채도의 여러 설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뷔렌의 트레이드 마크인 줄무늬 패턴이 곳곳에 숨어있는 이 공간은 대부분 2015년 이후에 제작된 최근작으로 구성되어 있다. 뷔렌은 1990년대부터 작품에 거울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이번 전시에 출품되는 설치 작품 역시 거울이 종종 등장한다. 뷔렌에게 거울이란, 작품이 수용되는 장소를 확대하고 파편화하거나 변형함으로써 그 장소를 변모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특별한 도구이다. 작품을 관람하기 위해 그 앞에 서는 순간, 관람객은 작품의 일부분인 거울을 통해 관람자와 공간의 관계에 의도치 않게 관여하게 된다. 그리고 이로써 관람객은 뷔렌의 작품의 실존성과 환영을 가르는 중요한 기준점이 된다.   다니엘 뷔렌은 모더니즘적 미술 제도를 비판하거나 고정된 시각을 유발하는 미술사조의 틀을 거부하며 자신의 작업 세계를 구축해왔다. 다시 말해, 그는 매우 창의적이고 실험적이며 비판적인 논리를 추구하는 작가인 것이다. 수많은 정보와 지식을 접하며 복잡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 대구미술관을 방문하는 많은 관람객들이 다니엘 뷔렌의 단호하고 정제된 작품을 통해 예술의 본질에 대해 순수하게 사색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사진 및 글 출처 : 부산시립미술관, 울산시립미술관, 대구미술관내용 출처 : 문구아트 Editor_오유미>나만의 작품 만들기<부산시립미술관  |  울산시립미술관  |  대구미술관© 2022 redpoint Inc.MAGAZINE CLASSby redpoint'For teacher, For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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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험생들의 합격을 기원하고 응원하는 수능선물

      MAGAZINE CLASSvol. 19  한발 다가온 대학수학능력시험수험생과 선생님, 그리고 부모님에게도 중요한 날#수능준비물 #걱정인형 #드림캐처수능(대학수학능력시험)은 대학에서 수학할 수 있는 적격자를 선발하기 위하여 교육부에서 해마다 실시하는 시험으로 1994년부터 행해지고 있는데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마지막 결실이 될 수 있는 시험이다 보니 미리 알아두고 준비해야 할 것도 많죠.미리 체크해야하는 수능 필수 준비물수능 필수 준비물로는 '수능 수험표'와 '신분증(주민등록증)'이 꼭 필요하며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과 흰색 수정테이프, 흑색 연필, 지우개, 시침과 분침이 있는 아날로그시계를 함께 챙기면 좋습니다. 이 외에도 장시간 마스크를 쓴 채로 실내에서 시험을 치러야 하기 때문에 숨쉬기 편한 마스크를 착용 해야 하며 여분의 마스크와 가채점 표, 상비약, 도시락, 물, 핫팩을 챙겨주시면 됩니다.시험장 반입금지 물품수능 준비물 만큼이나 중요한 반입금지 물품도 미리 체크해두는 게 좋겠죠? 시험장 반입금지 물품 목록으로는 휴대전화, 스마트 기기(스마트워치 등), 디지털카메라, 전자사전, MP3 플레이어, 카메라 펜, 전자계산기, 라디오,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전자식 화면 표시기가 있는 시계, 전자담배, 통신(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이어폰 등의 모든 전자기기, 흑색 연필이나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외의 필기구가 있습니다. 혹시나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 응시원서에 붙인 사진과 동일 원판으로 인화한 사진 1장과 신분증을 지참해 시험장에 설치된 시험관리 본부에 신고하면 재발급이 가능하니 미리 알아두세요!수험생들의 합격을 기원하고 응원하는 수능선물!이제는 마음을 담은 진정성이 더 중요해졌어요.내가 목표하는 대학을 가기 위해 열심히 달려온 수험생들을 기원하고 응원하기 위한 수능선물도 매년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는 사실! 이전의 수능선물 트렌드는 수능에 잘 붙고, 잘 찍으라는 의미로 엿이나 찹쌀떡, 도끼, 자석 등의 선물들을 많이 주었지만 최근에는 마음을 담은 진정성 있는 선물들을 더 선호하고 있어요. 단순히 수능을 응원하는 선물이 아닌 지치고 힘들 수험생의 마음을 감싸주고, 응원해 주는 셈이죠.악몽을 걸러주고 좋은 꿈을 꾸게하는아메리카 원주민들의 드림캐처드림캐처는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악몽을 걸러주고 좋은 꿈만 꾸게 해준다고 믿었던 토속 장신구로, 고리 모양의 수제 장식품입니다. 버드나무로 만든 고리의 동그란 틀에 끈을 거미줄처럼 엮은 뒤, 고리 아래에는 깃털과 각종 구슬 등으로 장식하는데요. 여기서 깃털은 좋은 꿈을 꾸게 하고, 거미줄은 악몽을 잡아준다는 뜻을 담고 있어 악몽을 잡고 좋은 꿈을 꾸게 하기 위에 잠자리 맡에 걸어두곤 해요. 수능을 위해 열심히 달려오느라 여러 가지 고민과 불안에 쌓여있을 수험생들에게 잘 때만큼은 걱정 없이 좋은 꿈을 꿀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겠죠!걱정은 내게 맡겨 -과테말라의 걱정 인형걱정 인형은 아이들의 걱정이나 공포를 대신 맡아주어 잠을 푹 자게 해주는 인형으로 옛 마야 문명의 발상지인 중부 아메리카의 과테말라에서 오래전부터 전해오고 있어요. 아이가 걱정이나 공포로 잠들지 못할 때 부모들은 작은 천 가방, 혹은 나무 상자에 인형을 넣어 아이에게 선물해 줬는데요. 그 속엔 보통 6개의 걱정 인형이 들어가 있는데, 아이가 하루에 하나씩 인형을 꺼내 자신의 걱정을 말한 뒤 베개 밑에 넣어두면 부모는 베개 속의 걱정 인형을 치워버린 후 아이에게 “네 걱정은 인형이 가져갔단다.”라고 이야기하고 아이들은 인형이 자신의 걱정과 함께 사라졌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해요. 이렇게 걱정을 가져가 준다는 인형의 뜻으로 인해 걱정인형은 존재만으로도 세계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고민과 걱정이 수만 개 일 수험생들에게 미래에 대한 걱정과 불안을 없애주고 행복을 가져다주는 걱정 인형으로 진정성을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걱정인형 보러가기 →© 2022 redpoint Inc.MAGAZINE CLASSby redpoint'For Teacher, For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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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영토 독도

      MAGAZINE CLASSvol. 18  한국의 아름다운 우리 영토 독도#독도의날 #독도의역사 #강치한국의 아름다운 최장수 섬 독도의 역사독도는 우리나라의 최동단인 동해의 서남부에 위치한 울릉분지의 북동부에 자리하고 있으며, 독도와 울릉도를 연결하는 연장선상에 위치한 여러 해산들 가운데 하나로 플라이오세동안 수중 또는 대기 중으로 분출한 화산활동에 의해 형성되어 섬 전체가 화산암과 화산 쇄설성 퇴적암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독도 화산의 활동 시기인 후기 플라이오세 기간 동안 최소 4번의 분출기가 존재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하는데요. 화산이 폭발할 때 나온 용암이 굳어져서 만들어져 원래 하나의 섬이었지만 오랜 세월 파도와 바람에 바위가 깎이면서 오늘과 같이 2개의 큰 섬과 89개의 작은 바위섬으로 나누어졌습니다. 독도 화산암의 연령 측정 결과 독도는 약 450만년 전 화산활동으로 인해 생성되기 시작해 약 200만 년 전까지 화산활동이 종료된 것으로 보인다고 해요.우리나라의 화산섬 중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최장수 섬이라고 할 수 있죠!가나 다 라 마 바 사… 독도!독도는 긴 역사를 가진 만큼이나 많은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독도의 가장 오래된 이름은 [우산도]로 태종실록과 세종실록, 지리지에 나오며 이후 독도를 멀리서 보면 봉우리가 세 개로 보인다고 해서 [삼봉도]라고 불리게 되는데요. 가지어(강치)라는 동물이 살고 있어 [가지도]라 불리기도 했어요. 또한 바위로 된 섬이라고 해서 [돌섬]이라고도 불렀는데, 이를 한자로 써서 1900년에 고종 황제가 독도를 울릉도에 속하는 섬으로 하는 칙령을 내리면서 [석도]라고 했는데요. 이 [돌섬]을 경상도와 전라도 사투리로는 [독섬]이라고 하는데, 이를 한자를 적는 과정에서 지금의 [독도]가 되었다는 재밌는 사실![독도]라는 이름은 1906년 울릉도 군수 심흥택이 강원도 관찰사 서리 이명래에게 보낸 보고서에 처음 나타나며 이보다 앞선 1904년의 일본 기록에도 " 한국인들이 독도라고 썼다"라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록상으로는 1906년에 처음 보였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1904년 이전에 [독도]라는 이름을 썼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긴 역사를 함께한 독도, 독도를 위한 기념일이 있다고?우리와 긴 역사를 함께한 독도의 기념일, 독도의 날!독도의 날은 매년 10월 25일로 지정되어 있으며 계속해서 이어지는 일본과의 잦은 영유권 분쟁으로 인해 우리 영토의 수호 의지를 지키고자 제정된 날 중 하루에요. 이는 고종황제가 대한 제국 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날이 1900년 10월 25일이기 때문에 이를 기념하여 매년 10월 25일을 독도의 날로 지정한 거랍니다.계속해서 이어지는 일본과의 영유권 분쟁 속에서 우리 영토의 수호 의지를 지키는 날 10월 25일, 독도가 우리의 땅이라는 것을 널리 알려주세요!아름다운 독도 속 아름다운 생물들독도는 철새 이동 경로의 중간 피난처이자 휴식처입니다. 혼자 동떨어져 외로워만 보였던 독도는 사실 다양한 생명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 섬 초롱꽃부터 괭이갈매기, 딱새, 슴새, 독도새우(도화새우, 물렁가시 붉은 새우, 가시배 새우), 돌돔 등 하늘에서부터 바닷속까지 다양한 생물들이 함께하고 있답니다.# 강치를 기억해 줘과거 가지어(강치)가 살고 있다 하여 '가지도'라 불렸었던 독도. 강치는 울릉도와 독도 인근에 서식하던 바다사자로 1994년 국제자연보호연맹에서 멸종으로 선언되었어요. 울릉도 재개척 초기에는 독도에 무려 4만여 마리 이상의 강치가 서식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지만, 일본의 무분별한 불법 포획으로 인해 결국 강치는 멸종하고 말았어요. 이 이야기의 시작으로 가보면 일본의 기업형 어업인 나카이 요자부로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잠수기 어업에 실패한 이후 새로운 어장을 탐색하기 시작하는데 그러던 중 1899년 독도어장과 강치의 사업성을 인식해 1903년부터 강치 어업을 시작했어요. 그는 독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강치 한 마리 가치가 황소 10마리와 동일했기 때문에 수익창출을 위해 시마네현에 독도 편입을 제안했고, 죽도어렵합자회사를 창설하여 강치 어획을 시작해 1904년부터 1942년까지 독도에서 최소 16,500여 마리의 강치를 포획했죠.. 이런 무분별한 강치 포획으로 인해 강치의 수가 급감하고 결국 멸종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어요.이제는 강치를 볼 수 없지만 현재 한국 정부는 2014년과 2018년에 독도에서 채취한 강치의 뼛조각을 분석해 강치의 DNA 지도를 완성한 상태라고 하니 훗날 강치의 유전정보를 이용한 강치 복원에 성공하여 다시금 독도가 강치의 섬이 될 수 있도록 강치도 기억해 주세요! 독도 만들기 바로가기 →© 2022 redpoint Inc.MAGAZINE CLASSby redpoint'For Teacher, For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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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천절은 왜 국경일이 되었을까요?

      MAGAZINE CLASSvol. 17  10월 3일, 왜 개천절이우리나라 국경일이 됐을까요?#건국이념 #홍익인간 #개천절개천절에서 '개천'의 의미10월 3일은 개천절입니다. 기원전 2333년, 단군이 단국조선(고조선)을 건국한 것을 기념하는 뜻으로 제정되었습니다. 개천(開天)은 하늘의 신, 환인의 아들 환웅이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태백산(백두산)의 신단수(환웅이 무리를 이끌고 하늘에서 내려왔던 곳의 신성한 나무) 아래에 내려와 신시(고조건 건국 이전의 도읍지)를 열어 홍인인간(弘益人間)의 뜻을 펼치기 시작했다는 뜻을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기원이 되는 단군신화에 등장하는 바로 그 환웅이 '하늘을 열고 내려왔다' 라는 의미입니다. 환웅은 비와 바람, 구름의 신과 함께 태백산 자락에 내려와 도시를 만들고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뜻의 홍익인간 정신으로 세상을 다스렸습니다. 곰과 호랑이가 등장하는 건 그로부터 124년 뒤인데요, 마늘과 쑥을 먹고 인간이 된 곰 '웅녀'와 결혼한 환웅은 단군을 낳았고, 단군은 훗날 조선이라는 국호로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를 세웠습니다.몽골의 침략 속에 희미해진 개천절의 의미우리 조상들은 단군에서 시작된 이 역사를 자랑스러워하며, 단군의 뜻을 기리기 위해 환웅이 인간 세상에 내려왔다는 매년 음력 10월 제천행사를 열어 수확한 곡식을 바치며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부여와 고구려, 신라와 고려까지 그때의 흔적이 남아있는데요. 하지만 고려 중기 이후 몽골의 침략이 이어지며, 다양한 외래 문물이 들어오면서 제사는 축소되거나 아예 사라지며 제천행사의 의미 역시 점차 희미해졌습니다.독립운동가를 통해 부활한 개천절!그렇게 잊힐 뻔했던 개천절의 의미가 부활한 건 다름아닌 1909년입니다. 바로 우리 나라가 을사늑약으로 일본에 외교권을 박탈하고, 일제 탄압을 받던 시기인데요. 일제에 저항하기 위해 한민족의 단합이 필요했고, 대종교로 구국 운동에 나섰던 독립운동가 나철은 그 해답을 '단군'에서 찾았습니다. 이때부터 나철은 음력 10월 3일을 '개천절' 이라 부르며 하늘에 제를 올리는 등 매년 행사를 열었습니다. 흩어진 민족의 마음을 모을 수 있을 거라는 나철의 주장을 증명이라도 하듯, 독립운동가와 계몽 지식인, 해외 동포들이 중심이 되어 각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개천절 기념행사 및 제천행사를 진행했습니다.개천절을 국경일로 지정한 대한민국임시정부그렇게 10년 뒤, 3ㆍ1운동이 열린 1919년 4월 13일 중국 상하이에 설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는 일제의 거센 탄압에 맞서 민족의 단결력을 높이기 위해 삼일절과 개천절을 공식 국경일로 지정합니다. 국내외 독립운동가들은 한자리에 모여 개천절을 기념하고 독립에 대한 의지도 다짐했다고 하는데요. 이렇듯 개천절은 일제강점기, 나라를 빼앗긴 엄혹한 시대에 민족 정신을 단합하여 독립운동의 밑바탕이 되어 주었습니다. 이후 1945년 광복을 거쳐 1949년, 국경일에 대한 법률을 통해 국민이 기억하기 쉽도록 음력이던 개천절의 날짜를 양력 10월 3일로 고정해 그 의미를 기념해 왔습니다.개천절을 기념하는 가장 의미있는 방법올바른 태극기 계양법이렇듯 개천절에는 단군신화 외에도 어려운 시기 나라를 지키기 위해 힘썼던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는데요. 매년 개천저을 기념하기 위해 각종 행사와 제사기 이어지고 있지만, 일반 가정에서 개천절을 기리기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쉽고 또 의미있는 일은 역시 태극기 게양이 아닌가 싶습니다.개천절에는 다른 5대 국경일 (3ㆍ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과 마찬가지로 태극기의 깃봉과 깃면 사이를 떼지 않고 달아야하며, 밖에서 바라보았을 때 대문 혹은 난간의 중앙 또는 왼쪽에 게양해야 합니다. 태극기는 '대한민국 국기법' 제8조에 따라 매일 24시간 달 수 있지만, 각 가정에서 경축일을 기념해 다는 경우 당일 07:00부터 18:00까지 다는 것을 권장합니다.심한 비나 바람 등으로 국기가 훼손될 우려가 있을 댄 달지 않으며, 아파트의 경우 태극기 달 때의 안전사고 및 바람등으로 인해 태극기가 떨어져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합니다. (출처 : 경기도 블로그)- 태극기 만들기 바로가기 →© 2022 redpoint Inc.MAGAZINE CLASSby redpoint'For Teacher, For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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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러윈 파티 10배 즐기기

      MAGAZINE CLASSvol. 16  아이들에게 특별한 할러윈 데이를 선물하세요!신나는 할러윈데이가 돌아오기 한 달 전입니다. 작년 할러윈데이를 어물쩡 넘겼다면,우리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싶다면, 이러한 데이들을 잘 챙기면 좋겠지요!할러윈데이는 미국 전역에서 매년 10월 31일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즐기는 축제입니다.본래 헬러윈는 켈트인의 전통 축제 '사원'에서 기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켈트 족은 한 해의 마지막 날이 되면 음식을 마련해 죽음의 신에게 제의를 올림으로써죽은 이들의 혼을 달래고 악령을 쫒았다고 합니다.이때 악령들이 해를 끼칠까 두려워한 사람들이 자신을 같은 악령으로 착각하도록기괴한 모습으로 꾸미는 풍습이 있었는데, 이것이 헬러윈 분장 문화의 원형이 되었다고 합니다.우리 아이들에게 미국의 문화도 알려주며 '죽음'과 '공포'를 무서운 것만이 아닌하나의 즐기는 문화로 알려줄 수 있는 할러윈데이 때는 남녀노소 누구나 다양한 분장을하고길거리를 돌아다니며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축제입니다.주황색 호박의 속을 파내 악마의 모양을 만들어 초를 넣어 고정시킨 잭오랜턴부터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트릭 오어 트릿을 우리나라에서도 즐겨볼 수 있어요!우리아이 어떤 분장을 시킬지 고민된다면? 레드포인트에서 준비한 다양한 분장소품부터의상으로 특별한 할러윈 축제 즐기기를 미리 준비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할러윈이 우리나라 전통문화는 아니기 때문에 집에서 호박으로 잭오랜턴을만들다거나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트릭 오어 트릿을 하는 건 어려운 일이예요.할러윈 분위기와 문화를 알려주려면 의상과 소품만으로도 충분합니다.저도 어렸을 시절 영어학원에서 으스스한 할러윈 파티를 준비해 줬는데아직도 기억에 남을 정도로 꽤나 즐거웠던 파티였습니다.우리나라는 파티나 축제 문화가 비교적 대규모로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외국 문화를 즐기면서 보다 넓은 시야를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이번 10월 31일에는 할러윈 분장을 미리 준비해서 누가 누가 더 잘 꾸몄는지 기대가 됩니다.왜인지 모르겠지만 이번 할러윈 데이 때는 영어학원 다녔을 때 분위기를 생각해서저도 신나게 즐기며 놀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MORE INFO →© 2022 redpoint Inc.MAGAZINE CLASSby redpoint'For teacher, For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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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레기 지층의 경고

      MAGAZINE CLASSvol. 15  쓰레기 지층의 경고#기후변화 #환경보호 #분리수거어제 저녁 뉴스에서쓰레기가 "지층"이 됐다라는 주제가 보도되었습니다.지층이란 곧 지구의 역사로아주 오랜 시간 쌓이고 퇴적되어 형성이 되는 것인데인류가 산업혁명을 일으킨지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나지도 않았는데벌써 인류의 흔적이 지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오래 전부터 #자연보호 #환경보호 등인류에게 의식을 심어주는 여러 키워드 들이 이슈화되어 왔었는데요.최근 몇년은 더욱 뜨거운 감자가 되었으며단순히 수많은 동물들과 공존할 수 있는지구를 지키는 문제가 아닌바로 지금 우리에게 기후변화 등다양한 문제점으로 눈앞에 다가왔습니다.뉴스에 의하면지금까지 인간이 만들어낸 쓰레기의 총량은30조 톤으로 지구상 모든 인간의 무게보다10만 배가 많은 수치라고 합니다.쓰레기 이외에도 온실가스인 대기중 탄소의무게도 급증하는 등 이러한 모든 것이 지층에 기록되어'인류세' 라는 용어까지 등장합니다.더이상 인류는 자연과 단순히 상호작용하는 존재가 아닌화산이나 지각변동처럼 지구를 바꾸는 거대한 힘으로 커졌다는 의미입니다.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등우리 일상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작은 것이라도 우리 스스로를 위해실천해야할 시기인 듯 합니다.- MORE INFO →© 2022 redpoint Inc.MAGAZINE CLASSby redpoint'For Teacher, For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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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북선과 임진왜란

      MAGAZINE CLASSvol. 14  영화 '한산'을 보셨나요? 저는 한산을 보며 이순신 장군님과 그의 거북선이또 한 번 달리 보게 되었습니다. 원래도 위대한 저희의 역사였는데 말이지요.거북선은 고려말과 조선 초에 왜적을 격퇴하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임진왜란직전에 이순신 장군이 창제귀선을 건조하여 왜군에게 큰 타격을 준세계 최초의 돌격용 철갑 전선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이렇게 위대한 우리들의 역사를 아이들에게 어떻게 전달하면 좋을까요?레드포인트는 생각했습니다. '좋은 교재'를 말이지요.두뇌 개발을 위해 참 좋은 팝업북입니다.이미경의 팝업 시지즈 한국사는 역사적 가치가 살아있는 한국의문화유산을 팝업북으로 만듭니다.살아 숨쉬는 듯한 역사를 느끼며, 내 손으로 만든 역사책을소장할 수 있는 체험형 역사 프로그램입니다.교과서에 등재된 교육청 인증 제품으로 다양한 시리즈가 있습니다.아이들이 직접 만들면서 역사를 탐구하고 깨우쳐갈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세요.팝업북을 통해 이론으로 좌뇌를 만들기로 우뇌를 깨우칠 수 있습니다.국제팝업북아트협회에서 연구 개발한 교재는 만들기 체험을 병행할 수 있는 교재로눈으로 익히고 학습하며 직접 손으로 만드는 활동을 하게 됩니다.때문에 좌우뇌가 균형 있게 발달되는데 도움을 줍니다!수리, 이성적, 언어능력을 담당하는 좌뇌의 논리적이고 계획적인 부분과직관, 공간지각능력, 상상력을 담당하는 우뇌의 감성적이고 창의적인 부분이함께 발달하는데 도움을 주는 역사 팝업북을 레드포인트에 만나보세요 :)풀, 가위가 필요 없는 안전한 교재로 편리하게 만들 수가 있어 즐겁고중요한 부분 괄호 넣기로 핵심 내용이나 외워야 하는 부분은 괄호 채우기를 통해써보고 한 번 더 체크할 수 있으니 이보다 좋을 수는 없다!또한 시각적인 역사 자료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생생한 입체감을 표현하여 평면적인 학습 교재보다이해하기 쉽워 시각적인 역사 자료로 활용하기 참 좋겠지요?내 손으로직접 만들어서 성취감도 올라가고 위대한 우리나라의문화유산을 한 권의 책으로 소장할 수 있는 팝업북은교사연구회의 임상실험으로 교육청에서 인정받은 교재입니다.MORE INFO →© 2022 redpoint Inc.MAGAZINE CLASSby redpoint'For teacher, For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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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돌아보는 시간

      MAGAZINE CLASSvol. 13  요가 수행중인 여자, yogini life.요가는 자세, 호흡 기법 및 명상 수련을 결합한 운동으로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영적 건강을 개선시켜요즘 많은 분들에게 인기 있는 운동이자 나를 돌아보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되는 운동입니다.요기니는 요가를 수행중인 여자를 뜻하는 단어인데요!그만큼 요가를 통해 무언가를 얻으려는 여성들이 많아졌다는 뜻이겠지요.요가는 저강도의 영향을 나타내는 운동이기 때문에 여성들은 물론 초보자, 아이, 노인에게도 안전한 운동입니다.아이들과 함께 요가를 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시도해 볼 수 있는 9가지 유형의 요가1.하타 요가(Hatha yoga) —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유형의 요가로 여겨지는 하타 요가는 기본적인 호흡 조절 운동 및 초보자에게 좋은 요가 자세를 다루고 있습니다.2.아쉬탕가 요가(Ashtanga yoga) — 아쉬탕가는 빠른 움직임과 관련한 활기찬 형태의 요가로, 근력과 지구력을 개선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3.비크람 요가(Bikram yoga) — 비크람 요가는 26개의 특허 받은 포즈를 다루며, 이는 화씨105도(섭씨 40.5도) 및 습도 40%의 환경으로 이루어진 방에서 수행됩니다. 이 요가는 근육을 느슨하게 하고, 신체를 정화하며, 만성 질환의 증상들을 완화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4.빈야사 요가(Vinyasa yoga) — 빈야사는 전통적인 아쉬탕가 기법에서 개조된 형태로, 이것 역시 활발한 형태의 요가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두 유형의 요가 사이에 유일하게 나타나는 차이점은 빈야사 요가는 다양한 포즈를 다루고 있는 한편, 아쉬탕가 요가는 한 가지 포즈를 고수한다는 점입니다.5.쿤달리니 요가(Kundalini yoga) — 쿤달리니 요가는 신체의 균형을 개선하기 위한 포즈의 빠른 페이스의 흐름, 적절한 호흡 기법 및 명상을 강조합니다. 이 형태의 요가는 다른 유형보다 더 어려우며, 따라서 이는 초보자들에게는 적당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6.핫 요가(Hot yoga) — 비크람 요가와 비슷하게, 핫 요가 또한 뜨거운 온도의 방에서 수행됩니다. 하지만, 이 요가 스타일에 대한 방의 온도와 습도에 대해서 정의된 바는 없습니다. 일상적인 요가라 하더라도 다양한 자세로 구성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7.코어 파워 요가(Core power yoga) — 파워 빈야사 요가로도 알려져 있는 코어 파워 요가는 정신과 신체와의 연결을 강조하며, 근육을 스트레칭하고, 강화하며, 탄탄하게 하는 데 목표를 둡니다.8.산전 요가(Prenatal yoga) — 산전 요가는 일련의 자세를 다루는데, 이는 특히 임산부가 산통, 분만 및 산후 회복을 대비하는 데 도움을 주도록 고안된 요가 유형입니다.9.에어리얼 요가/플라잉 요가(Aerial yoga) — 에어리얼 요가는 부드러운 직물로 된 해먹을 활용하는 요가로, 이 해먹은 카라비너, 스트랩 및 지지 사슬에 의해 떠받쳐지게 됩니다. 전통적인 요가 자세의 항공 개조 방식을 수행하면서, 해먹에 앉아 해먹을 지지대로 활용하게 됩니다.복잡한 요가 자세는 실제로 수행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특히 여러분이 이러한 요가 방법을 새로 접하신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낙담하지 마세요. 실제로 초보자를 위한 수많은 요가 자세들이 존재합니다.이러한 기본 요가 자세들은 또한 아이들에게도 좋은데, 이러한 자세들은 재현하기에 지나치게 힘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렵지 않은 자세들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1.마운틴 포즈(타다아사나) — 마운틴 포즈는 거의 모든 포즈의 기본으로 여겨집니다. 마운틴 포즈는 자세를 개선하고 코어를 강화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이를 수행하기 위해, 두 발을 함께 딛고 서서, 뒤꿈치를 약간 떨어뜨려 보세요. 팔을 몸통 양쪽에 두시고, 손가락을 함께 모아보세요. 이 자세를 5초에서 10초간 유지해 보세요.2.나무 포즈(브릭샤아사나) — 이 자세는 균형을 개선하고 마음을 비우며, 다리와 등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단순히 한쪽 다리로 서서, 나머지 발을 발목, 정강이 혹은 넓적다리까지 들어 올리는 것입니다. 일단 균형을 잡으면, 팔을 허공에 두고, 손바닥을 함께 모으세요.3.전사 2 자세(비라바드라아사나 2) — 이 기본 요가 자세는 둔부, 사타구니, 다리와 같은 신체 하부를 강화하는 데 목표를 둡니다. 두 다리를 넓게 떨어진 상태로 서 있는 자세를 취함으로써 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다리를 90도 각도로 돌리고 나서, 왼쪽 발의 발가락 끝을 앞쪽으로 가리켜보세요.팔을 양쪽 바깥으로 뻗으시고, 손바닥이 앞쪽을 향하도록 하고 나서, 오른쪽 다리를 천천히 구부리면서, 나머지 다리는 곧고 확고하게 유지하도록 하세요.4.아기 자세(발라사나) — 이는 활발한 자세 사이에 수행할 수 있는 휴식 자세입니다. 단지 무릎을 구부려, 뒷꿈치 위에 앉아, 천천히 머리를 바닥까지 숙입니다. 그리고 팔을 여러분 앞쪽으로 뻗습니다.5.의자 자세(우카타아사나) — 이는 팔다리 근육을 강화하는 데 목표를 둔 강력한 자세입니다. 이를 수행하기 위해서, 발을 떨어뜨려 곧게 펴서 선 채로, 팔을 머리 위로 뻗습니다. 마치 의자에 앉아 있는 것처럼 무릎을 천천히 구부립니다. 반드시 등을 똑바로 유지하고 손을 땅에 평행하도록 둡니다.6.삼각 자세(트리코나아사나) — 삼각 자세는 슬건근, 넓적다리, 종아리 및 발목을 스트레칭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오른쪽 발을 90도 각도로 뻗으면서, 왼쪽 다리를 몸 가까이로 유지해보세요. 이 자세를 취한 후, 오른쪽 팔을 위로 확장한 다음, 이를 왼쪽으로 천천히 뻗어보세요. 반드시 손목을 똑바로 유지하세요.위에서 언급한 일부 자세는 하타 요가에서 활용되는데, 다른 자세들은 26개의 특허 받은 비크람 요가 자세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자세를 규칙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보다 유연성을 갖게 됩니다. 어떤 자세를 선택하시든, 반드시 이를 여러분의 건강 수준에 따라 조정함으로써, 무리하지 않도록 하세요.요가를 처음 접하신다면, 요가 수업에 필요한 기본 도구를 알아내는 데 약간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좋은 소식은 요가는 실제로 많은 도구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이에 돈을 지나치게 많이 쓸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래에서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도구들을 몇 가지 소개합니다.•요가 매트 — 끈끈이 매트로도 불리는 요가 매트는 손과 발에 마찰력을 제공함으로써, 요가 수행 중에 미끄러짐을 방지해줍니다. 요가 매트는 또한 딱딱한 바닥으로부터 쿠션 역할을 해주기도 하며, 방 안의 개인적인 공간을 마련해주기도 합니다.•요가 옷 — 요가 중에 편안하고 통풍이 되는 옷을 입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옷이 여러 다른 자세들을 적절하게 재창조하는 데 있어, 걸리적거리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여성들은 대개 요가 바지와 스포츠 브라를 입어, 보다 자유로운 동작을 할 수 있도록 하며, 남성들은 종종 반바지를 입습니다. 신발과 양말은 필요가 없는데, 왜냐하면 요가는 대개 맨발로 수행되기 때문입니다. 만일 이러한 옷이 없으시다면, 어떠한 형태로든 몸에 잘 맞고 신축성 있는 옷을 입어보세요.다른 도구들에는 요가 담요, 요가 블록, 요가 스트랩 등이 있는데,이들은 자세를 개선하고 추가적인 지지를 제공해주거나 부상을 피하기 위한 소품으로 활용됩니다.오늘은 요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아이들은 물론이고 여성, 남성, 노인까지 그 누구나 건강을 위해 할 수 있는 운동이니 도전해보세요.시간이 지날수록 신체와 정신은 하나라는 말이 더욱이 공감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나를 돌아보는 요기니가 되어보시길 바라며우리 모두 건강하게 살아가요!MORE INFO →© 2022 redpoint Inc.MAGAZINE CLASSby redpoint'For teacher, For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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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서도 잘해요, 혼잘 마리모

      MAGAZINE CLASSvol. 12  바쁜 일상 속에서 찾는 소소한 힐링, 마리모 키우기 1897년 일본 아칸호에서 발견된 마리모는 공 모양의 집합체를 만드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아칸호의 마리모는 다른 지역에 비해 특히 아름다운 구상체를 가지고 있는데요. 일본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기도 합니다.마리모는 공 모양의 집합체를 형성하지만 그 구상체 하나가 곧 마리모 한 개체인 것이 아니고, 그 구상체를 구성하는 가는 섬유(사상체)가 마리모의 개체 단위입니다.마리모는 1년에 5~10mm정도 자라고 수명은 100~200년 가까이 오래 사는 식물로 알려져있습니다.대부분 구상체 형태를 띄지 않고 사상체의 형태로 살아갑니다.보기에는 부드러울 것 같지만 실제로는 딱딱한 말(녹조)로, 만져보면 쿡쿡 찔리는 듯한 감촉이 있습니다.마리모는 일반적으로 물에 뜨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2005년 물에 떠오른 개체가 일본 아칸 호 에서 발견되었습니다.마리모가 기분이 좋으면 떠오른다는 이야기는 광합성을 통해 생긴 기포에 의해 물 위로 떠오르는 것을 보고 생긴 말입니다.마리모가 떠올랐을때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있기도 하지요.분명히 식물임에도 불구하고 애완용으로 마리모를 파는 가게에선 거의 동물에 가까운 취급을 받습니다.마리모 전용 비료는 '먹이'나 '밥' 등으로 불리기도 합니다.마리모가 차가운 호수 바닥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물 온도는 20도 정도로 맞춰주는 것이 좋고 간혹 날씨가 너무 더우면마리모 수조에 얼음을 넣거나 냉장고에 넣어 온도를 시원하게 조절해주는 것도 좋습니다.한달에 한번정도 물을 갈아주고 관리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 누구나 한번쯤 쉽게 키워볼 수 있는 마리모올해가 가기 전 힐링을 가져다주는 마리모 키우기에 도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MORE INFO →© 2022 redpoint Inc.MAGAZINE CLASSby redpoint'For Teacher, For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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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으로의 초대

      MAGAZINE CLASSvol. 11  북유럽 천연이끼 스칸디아모스 미니트리로 힐링여행을 떠나자!당신의 공간을 채우는 물건들 중 힐링이 되는 것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문득 저의 공간에는 힐링과 연관되는 것은 없다는 걸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공간에는 나와 관련된 것들이 시간의 순서대로 쌓였을 텐데 그 중 힐링과 연관된 것이 없을까?라는 고민은 짙지만 자연 가득한 향내를 머금은 숲을 연상시키게 하였습니다. 현실에서 생각으로서의 도피를 했을 때 '숲'이라는 공간이라면 숨이 자연스레 쉬어지겠구나. 숲을 쉬고 싶어서 쉬겠구나. 싶었지요. 이러한 공간이 내 공간 중 한구석이라도 차지하고 있다면 어떠할까요? 바쁘고 바쁜 현대사회, 삭막함 속의 오아시를 갈구하는 이 사회에서 숨이 탁 트이는 공간을 바라고 있지 않으셨나요?자연과 인간의 공존, 스칸디아모스. 북유럽의 자연 속 천연이끼를 내 공간에 그대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다다익선 제품으로 실내 습도를 유지하여 관리가 따로 필요 없습니다. 실내 공기의 유해 물질을 제거해주기 때문에 공기 청정의 효과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천연 염색을 통해 만들어진 다양한 색깔들로 실내 인테리어까지 가꿔나갈 수 있어 선물용으로도 좋은 상품입니다. 자연 그대로의 제품이라 다양한 톤이 어우러져 하나의 색상을 만들어내어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색감으로 거뭇거뭇한 부분과 함께 솔잎도 발견됩니다. 스칸디아모스는 손에 닿는 순간 청량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습도가 높은 곳에 두면 습기를 먹어 공간을 건조시키고 건조한 곳에 두면 적정 습도를 맞춰주어 우리들에게 가장 필요한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공간에 숲을 두어 힐링해보세요! 일상 속 작은 힐링들이 모여 하루가 행복해집니다.MORE INFO →© 2022 redpoint Inc.MAGAZINE CLASSby redpoint'For teacher, For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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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를 부탁해

      MAGAZINE CLASSvol. 10  탄소중립으로 가는 머나먼 여정, 환경교육이 필요해 다음 세대들에게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문제는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 생존입니다.이제 환경학습권은 우리의 다음세대와 우리를 위해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습니다.환경학습 자주의 날을 정해지구 생태시민으로의 성장을 위한 지속가능한 지구의 미래를 위한 역량 키우기 첫걸음을레드포인트와 함께 시작해 보세요.제로 웨이스트 챌린지를 통한 건강한 소비문화 정착학교에서 앞장서서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실천하는 환경학습의 일반화지구를 구하기 위한 우리의 작은 첫걸음을 위해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저탄소생활 과 탄소중립 실천물부족을 예견하고 해결하기 위한 물발자국 챌린지바다식목일 을 통하여 폐기물 처리와 관련된 이산화탄소 줄이기분리수거 재활용과 업사이클링 을 이해하고 실천하기지구온난화, 가장 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우리의 작은 실천 알아보기건강한 소비, 쓰레기 없는 삶으로 제로 웨이스트 지구회복 활동 이 모든것을 이제부터 시작해 보아요.  환경학습과 지구를 구하는 실천을 위한 제품 알아보기 https://www.e-redpoint.com/product/list.html?cate_no=1789- MORE INFO →© 2022 redpoint Inc.MAGAZINE CLASSby redpoint'For Teacher, For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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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콘텐츠 추가카테고리2 FUN한 교육 트렌드를 PICK 하다

교실 속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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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공지능에 얼마나 대비하고 있는가?

인공지능은 분명히 세상을 바꾸고 있다.
지금은 인공지능 문해력 'AI Literacy'이 필요한 시대

빨간맛 REVIEW

레드포인트 리뷰어에 도전하세요 MORE
  • 만족

    5점

    교구로좋습니다 많이파세요(2022-10-07 12:48:50 에 등록된 네이버 페이 구매평)

    네**** 님
  • 만족

    5점

    좋아요~~~~~~~~^^(2022-10-07 07:26:42 에 등록된 네이버 페이 구매평)

    네**** 님
  • 이제는 색칠가면말고 스크래치 가면!

    4점

    크레파스랑 물감으로 색칠하다가 이렇게 긁어서 꾸미는 가면이라니 진짜 신기해요!옷에 묻고 손에 묻어서 뒷정리하기 힘들었는데 이제 좀 편하게 놀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할로윈 버전 말고 다른 버전들도 만들어주세요!

    김**** 님
  • 한글날 주제 방과후 수업으로 딱!

    5점

    다가올 한글날 주제에 맞게 방과 후 수업 준비하는데 구매해봤어요!한글날 맞게 주문하면 밀릴 것 같아서 미리 주문해서 받았습니다!훈민정음과 세종대왕에 대해 설명도 잘 되어있어 좋습니다~아이들이 한글에 대해 많이 배웠으면 좋겠어요!

    김**** 님
  • 입체퍼즐이라서 어려울 줄 알았어요

    5점

    입체퍼즐이라 어려울 줄 알았는데 설명서 보면서 만드니깐 금방 만들었어요입체퍼즐은 어렵다라는 인식은 이제 없어질것 같아요~고조선과 단군신화 관련 설명도 적혀있는데 아이가 아직은 어려워해서 대신 읽어주었답니다~

    김**** 님
  • 곧 개천절이 다가와서

    5점

    구매했습니다~번거롭게 여러장 아니고 한장으로 펼쳐서 개천절 단군신화에 대해 알 수 있어 좋네요~배송도 빠르게 왔어요~

    이**** 님
  • 재밌어요~

    4점

    예전에는 도안 하나하나 잘라서 준비했는데도안이 다 포함돼서 나오니 정말 편합니다그리고 재질도 약하지 않아서 좋아요~아이가 만들어서 창문에 걸어두니 정말 예쁩니다!

    이**** 님
  • 가을 미술 활동 진행하기에 딱 좋아요!

    5점

    아이들이 원하는 색깔로 꾸미고, 다른 꾸미기 재료들로 장식했어요!손쉽게 뜯어 분리할 수 있어 덕분에 생각보다 간편하게 활동 진행할 수 있었어요!배송도 빨랐어요~^^~

    전**** 님
  • 교실 문 앞에 달려고 구매했어요~

    4점

    아이들이 등원하면서 볼 수 있게 교실 문 위에 달아놨습니다~ 원래는 기존에 갖고있던 모빌이나 가랜드 대충 사용했는데이번에는 다른 제품 사는 김에 겸사겸사 같이 구매했어요~퀄리티도 괜찮고 배송도 빠르게 와서 만족합니다~

    이**** 님
  • 진짜 나뭇잎 실물과 비슷해요!

    4점

    가을 활동지 진행할 때 사용 하려고 구매했어요~배송도 빠르게 도착했고 상품도 맘에 듭니다~활동하고 남은 스티커는 아이들에게 나눠주니 좋아했어요~

    이**** 님
  • 직접 꾸미는 세종대왕 동전지갑

    4점

    재질도 탄탄하고 색칠해도 뒷면에 많이 안번져서 맘에 듭니다!앞면은 세종대왕으로 색칠하고 꾸미고, 뒷면에는 자기가 원하는 그림으로 꾸밀 수 있어 좋았습니다그리고 상품관련해서 문의 전화드렸는데 친절하게 답변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김**** 님
  • 가위나 풀 없이 만들어서 좋아요ㅠㅠ

    4점

    딱지같이 뜯고 쉽게 조립할 수 있어서 좋아요!다른 준비물 필요 없고, 색칠도구들만 준비하면 되니깐진짜진짜 편합니다! 뒷정리할 것도 없어요!

    김**** 님